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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시고 지난 5월 여명 3개월 들었습니다
항암도 불가하고 현재 섬망이 있으시고 아들도 손주도 못알아보세요
간전이 상태라 간수치 높으시고 rgtp수치가 1863이세요
식사는 미음 조금씩 드시고 있으세요
근데 본인이 계신곳이 어딘지도 모르시고 왜여기있는지 모르시는데 다행히 딸인 저는 알아보시는데 계속 이상한 말씀을 하세요
너무도 똑똑하시던 아빠가 저러시니 마음이 찢어질것 같아요
섬망이 심해지신거면 정말 얼마남지 않은걸까요?
장례에 대해 준비를 해야할 시기일까요?
이미 엄마를 보내드린지 얼마안되어 경험 했지만 그래도 설마 이렇게 빨리?란 생각이 들어서 현실적인 판단이 안되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