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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2세 아버지 보험가입 설계 받았습니다.
6년전에 담낭암 1기 진단 받으셨고 수술이후 완치판정후 작년에 진단비만 2천만원 짜리로 9만5천원대로 가입했습니다.
최근 간병보험 알아보다가 기존 보험을 간병보험 추가해서 지금 설계해주신 내용으로 바꾸는게 어떨지 설계해주셨는데 궁금한게 진단비를 2천만원으로하고 암치료 지원금을 빼는게 좋을지
위 설계대로 암치료 진단금을 가져가고 진단비를 천만원으로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아버지가 실비도 없으시고 병원갈때마다 부담이 크긴합니다.
나이도 있으셔서 보험가입이 쉽지 않은데 여력이 있으면 넉넉히 가입하고 싶지만 저도 여력이 충분치 않다보니 고민이 됩니다.
1. 기존 2천만원 진단금 보험그냥 두고 그냥 간병보험 3만원정도(간병보험내용은 위 설계내용과 같음)만 새로 가입할지
2. 위설계대로 진단비 천만원, 암치료지원금 천만원으로 갈아탈지
3. 위 설계에서 암치료지원금 빼고 진단비만 2천만원으로 가져가는게 좋을지 (보험료 약간 절감)
현재 아버지 나이와 상황으로 봤을때 어느것이 좋을까요?
아버지는 암은 완치판정받으셨고 그외 연세에 따른 질병등으로 병원에서 무릎통증주사나, 노화로 인한 백내장등 그외 노화로 인한 질병들로 병원에 자주 가시고 검사도 자주 하시는 편입니다.
실비가 없어서 검사비나 치료비에 부담이 있는 상황이고요.
언제 무슨병이 올지 노심초사 불안한 마음입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