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침 일찍 동네 병원 투어

빡키l직본
2024.07.24 10:47 | 조회 689

아침 9시 첫 진료시간을 맞춰서 가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움직였네요.

운전해서 갈까하다가

걷기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니 걸어서 이동하는걸로

이비인후과를 리뷰평이 좋은곳을 찾아 갔습니다. 집 앞이 아닌 조금 더 먼 곳으로

매연냄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

콧구멍이 넓어진? 상태라며

공기가 유입이 될 때

약간 협곡을 지나듯? 지나가며 가습이 된 공기가 유입이 되어야하는데

지금 저는 그게 안되서 너무 많은 공기가 저항없이 유입이 되며

남들이 맡지 못하는 냄새를 맡게 되는 경우같다고..

콧 속에 비염도 염증도 없고 깨끗하다고...

코 세척을 일주일 해보고 호전되는지 지켜보자고 하네요.

이비인후과를 나와서 나온 김에 신경과도 알아보고 인근에 있기에 갔는데..

이런 작은 동네 의원에서는 알 수없다고

하지만 파킨슨병같은건 절대 아니라고하네요.

세브란스로 가보라는 말을 듣고 나왔습니다.

의사쌤이 진료비도 받지 않으셔서 땡큐~.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고 걸었더니 피곤하고 덥고...쉬어야겠네요.

일단 의문이 명확하게 풀리지는 않았지만 ㅋ

내 문제에 대해서 피하지않고

마주 서서 해결하려 마음을 돌이킨것에 만족하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야겠습니다.

제 몸은 소증하니깐요ㅎ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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