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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암4기 환우의 보호자입니다.
소화기계통 암을 치료받고 있는 환우/보호자들에게 장폐색이라는 단어는 참으로 두렵고 고통스러운거 같아요.
환우가 배가 아프다는 말만 해도 보호자는 가슴이 철렁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부하다 장폐색에 대해 잘 정리해놓은 교수님의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동행의 모든 분들이 오늘하루도 무탈히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