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녕하세요, 무거운 질문드립니다.

오늘도 제주l대보
2024.07.23 12:19 | 조회 2k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아픈 언니는 제주 올해2월에 복통이심해서 제주도 병원에서 큰병원가라해서 삼성서울병원에서 박영석교수, 대장암(간전이) 진단받고 수술은 힘들고 항암부터 해보자하여 함암을 2주마다 6회(저는 4회받은줄알았어요ㅠㅠ) 약바꿔 사용했는데도 변화가 없어 어제 해줄게 없다고 방사선으로 보내네요. 방사선은 밀려 오늘 밤11시30분 예약되었고 항암받으면서 복수가 계속차서 어제는 협력병원에서 복수빼는 진료의뢰서를 발급받았는데 초음파보더니 복수 못빼겠다고ㅠㅠ 오늘 삼성병원 간호사에게 상담하니 간이 많이 안좋아져서 호스피스 알아보라고 하네요.

1. 항암 맞을때 사용했던 포트제거를 얘기했더니 굳이 안빼도 된다는데 나중에 사용하게 되나요?

2. 호스피스를 알아보는데 당장 입주 힘들면 진통제 처방도 없이 집에서 버텨야하는지요?

염치없지만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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