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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이즈 4센티가 넘어서 맘이 급해요. 전이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고요. 병원 선택 고민이라 정리해봤어요. 저는 건대로 기우는데 치료 일정이 늦어져서 고민이에요. 조언 부탁드려요.
강동경희대병원 :
-송정윤 교수
-유방암도 하시지만 찾아본 기록으로는 갑상선암 진료에서 더 유명한 느낌 (개인적인 생각)
-첫진료시 암인것 맞다, “사이즈가 크네”라고 혼잣말 하심,검사끝나고 얘기하자고하면서 다른 얘기 없었음
-검사후 첫 외래진료가 7.24 이때 치료에 대해 얘기한다고 했음
-자차 15-20분거리
-병원이 건대보다 더 작고 노후된 느낌
건대병원:
-노우철 교수
-유방암만 진료
-첫진료시 초음파보면서 한 번 더 확인하고 크기보니 상당히 진행이 된 상태인것 같다,침윤성암으로 항암부터 시작할 것이다, 항암부터 했을 때 암이 작아져서 위치를 못찾을 수 있어서 초음파 검사하면서 암위치에 클립을 심을 것이다, 조직검사하는 것보다 안아프니 걱정마라, 자세한 얘기는 검사 후에 하겠다, 강동경희대에사 검사한 것 가져오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검사만 하겠다
-강동경희대에서 없었던 PET씨티가 검사항목으로 추가됨
-7.24검사(강동경희대랑 겹침), 검사후 첫 외래진료가 8.5
-자차 30-40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