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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9월에 위부분절제하시고 8차항암까지 끝냈지만 계속되는 구토와 소화불량으로 결국 위전절제 하기로 하고 7월9일에.수술들의가셨어요
복강경으로 들어가보니 6월시티에서도 보이지않았던 복막파종이 발견되어 나중에 식사못하게될것같아 소장쪽으로 관을 연결하여 그쪽으로 식사하실수 있는 시술만받고 나오셨습니다
담날부터 소장연결한 관으로 시험삼아 물을 넣어봤는데
통증과 물이 새는것같아 3일뒤에 다시 관을 빼는 수술을 하셨습니다 연달아 수술하다보니 나중에 폐렴까지 와서 지금2주넘게 항생제 맞으면서 입원해계세요ㅜ
식사가 힘들어 하얀영양주사와.미음으로 유지하고계신데 어제 펫시티를 찍었는데 판독에선 보이지않는다고 하네요
조직검사에선 암이 나왔기때문에 항암은 담주쯤 시작할거같아요 팍셀? 로 시작한다고 하는데 잘드시지도 못하고 최근 두번 수술에 폐렴에...항암을 잘 받을수있을지 모르겠네요ㅜ
수술을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도 전이된건 생각도 못하고 있을텐데 펫시티에서도 보이지 않을정도로 작은암들은 정말 알수가 없을거같아요ㅜㅜ
그렇다면 항암을시작하면 펫시티에도.보이지 않는.암이 사라졌는지 어떻게 알수있는걸까요?
다시 수술해서 확인하는 방법밖엔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