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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유방암 1기 5년 완치 받으셨다가 최근에 백혈병 진단을 받아 오늘 입원들어가셨는데요
다른건 그렇다 치지만 이런저런 확률을 보고있자니 드는 생각이,
'1,2차 항암치료에서 암세포 비중 낮추는게 중요한데, 암 걸린 사람은 항암제가 안들으면 어떡하지?'
였네요
심증적으로, 유방암 치료환자가 2차암 걸릴 확률이 더 높고, 그래서 걸렸을수 있다 짐작은 하지만,
☆그래. 2차암에 더 잘 걸린다는건 알겠다, 그런데 2차암의 '치료'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가?
-항암제 종류가 암마다 다양할거야, 다른 약을 쓰겠지. 다 비슷해서 내성, 내성이면 몇개씩 겪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겠어?
-아니, 암세포 패는건 기본적으로 맥락이 같지! 그래서 다른 암 치료해본 사람은 효과가 적거나 없지!
카페 보면 다양한 암 순차적으로 치료하고 잘 사는 분도 계시는것 같습니다만,
전자일까요?... 후자일까요...? 둘다 맞는말 같아 헷갈리네요.
항암제의 종류는 다양한지, 아니면 대개 성분이 비슷한지 ?
내일 가면 어차피 선생님들 만나고 알아갈것 같지만, 요 부분만 걱정도 되고 잠이 안와서.. 예습중에 있습니다
혹시 경험으로 체득하셨거나, 따로 공부한 분들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