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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80세) 대장암2기로 수술하셨는데, 주치의 교수님도 수술 잘해주셨습니다
다만, 고령에 전이없는 2기라서 항암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만약, 항암을 하게된다면...
수술한 병원에서 항암을 하지않고 (보다 메이저급) 다른 병원에서 항암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유는.. 현재 병원도 나쁘지는 않지만 최신/혁신적인 것보다는 공공/기본적인 것을 강조하는 운영철학을 갖고있어서 바꿔보는게 어떨까? 생각되어서 입니다.
다른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