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7.17 08:33 | 조회 56

우리가 무겁게 매고있는 멍에와 어깨의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어주실것이 믿고 있는지요..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많이 하거나,

교회에서 봉사를 많이 했거나,

기도를 많이 했다는..

우리들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를 자녀삼아 주시고..혼자 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심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지요..

이러한 고백이 우리들의 삶속에서 날마다 고백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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