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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3기 표준치료 후
식도쪽 ct. Pet ct 이상소견
위내시경으로 확인을 해야된다는데
전공의들이 없어 검사가 1달뒤에나 할수 있다네요
이대로 마냥 기다려도 되는건지 불안함이 커져가네요
주위에서 다들 서울 큰병원 가라해서 왔는데 삼성은 항암중에도 열이나서 외래진료를 봐도 응급실로 보내는 곳이라.입원도.통증관리도 잘 안되는 곳인데 ..병원스케줄에 맞춰서 느리게 치료받는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지...치료의 완치율이 떨어지지 않을지 너무 두렵고 지금 현실이 눈물이나네요..부모님 보다 하루라도 오래살고싶고.우리애들 사춘기는 넘겨야 하는데
날씨 탓인지 눈물이 자꾸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