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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암4기로 병원다닌게 벌써3년7개월
정도가 됐네요
정들었던 교수님이 그만두시게됐어요
여지껏 잘봐주시기도 했구요
근데 교수님이 바뀌고 오늘첨 뵜는데
말하시는게 좀 맘에 안드네요
환자한테 좋은얘기를해주고 희망을 줘야하는데
체력이 바닥일텐데 포기하고싶은데 자식보고 한다는둥
항암못하걸같다는 뉘앙스ㅜㅜ 전교수님은 지금까지 그러질않았는데
왜!!!!!!!!
신경도 예민한80세 엄마ㅜㅜ
그말을듣고 더아파할까봐. 걱정이네요
포기하실까봐ㅜㅜ
인천에 인@대 병원 이*희 쌤스타일 원래그러나요?
교수를 바꿀까요?저라면 어찌하실껀가요?
많은 댓글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