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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는 오늘도 빵을 못참고
먹었네요 ㅜ ㅜ
빵 먹으면 설사해서 되도록 안먹고자 하는데
눈앞에서 오븐서 바로 나온 빵을 보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먹네요
이번주는 7일중 2일 참고 5일을 먹었네요.
빵순이는 디저트 참기가 넘 힘듭니다.
빵 먹고 지사제 먹는 1인 ㅜ ㅜ
동료 직원들에게 대전 성심당 빵보다 더 맛있다라는 칭찬까지 들었네요. 취미가 생계가 되면 더이상 즐겁지 않다던데...ㅋㅋ 근데 빵 만들어 선물하는데 너무 즐겁고 행복^^
복부 수술 후 3개월부터 플랭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살도 3키로 찌워서 더이상 해골의 몰골은 아니랍니다. ㅋ
만보걷기도 클리어입니다^^ 직장에서 5천보와 헬쓰장에서 만보걸었어요 총 만오천보...후덜덜ㅋ
그리고 오늘 금사과를 선물을 많이 받았어요..오래 냉장고에 저장해서 먹을려고 랩핑작업했습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전 어서 씻고 밀린 드라마를 볼려고요..직장인이라 그런지 금요일 이시간이 제일 좋아요.
잠자기 넘 아까운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