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야, 너두 할 수 있어

해님달님 동아줄l대본
2024.07.11 13:34 | 조회 3k

어제까지 호랑이 엄마 우렁각시 아내 였다가

내일 14차 항암을 앞두고 또 7살 아이가 되려고 하네요..

113차를 저리도 담담하게 해내시는 분이 있는데..

항암 직후에도 밝은 빛을 이렇게나 많이 쏟아내는

분도 있는데...조정석이 말합니다

야, 너두 할 수 있어!!

암요암요 할 수있을 거예요^^

저희 집에 8살 천재박사가 살고있는데요

시계 이행시..

시 시계의 끝 글자는

계 계단의 첫글자와 같다

천재 맞죠???? ㅋㅋㅋㅋ

인용해서 저의 이행시..

항 항암의 끝 글자는

암 암 그지같은 놈아 이제 좀 헤어지자의 첫글자와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후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옵소서

저 흐려서 이쁜사진 올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7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