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비가 그쳐 공원에 나가 봤습니다.

조아라 l 직본
2024.07.10 16:05 | 조회 407

비가 그쳐 집 근처 공원에 나갔습니다.

공사중이였는데 공사도 끝난것 같군요.(화장실도 공사중이여서 직장암 특성상 2주정도 안가봄)

사람도 없고 바람도 조금 불고 기분 상쾌해지네요.

산책길이 비에 젖어서 진흙이 되어 사람들이 맨발 걷기를 했나봅니다 ㅋㅋ

저는 그냥 신발 신고 산책

요즘 잘 보이지 않던 꿀벌도 보이네요.

제나이 만50에 벌한테 쏘여 본 적이 없어 멀리서 촬영 ㅋㅋ

동행 가족분들도 비 잠깐 그칠때 동네 한바퀴 추천 드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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