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께서 항암중이신데 의사말도 무시하고 가족들이 이것저것 찾아보고 검색해보고 검증해서 알려드리면 어디서 말도 안 되는 것들을 보고 와서 믿는다 하시구요
각종 검사 결과지 떼 와서 수치 확인하려고 하니 그걸 왜 알려고 하냐 어디에 쓰려고 하냐며 화내시구요
열심히 챙겨드리고도 무시 당하고 욕먹고 알려드린대로 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하시니(음식 드시는 것, 약 드시는 것 등등) 어디까지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두서없이 글 썼지만 이런 환자분들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