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납골당에 자주 못찾아뵙고 .. 못꾸며 드리면..

엄마내가어땠ㅣ유보
2024.07.08 11:38 | 조회 1.2k

엄마가 많이 서운하실까요?..

거기 안계신다 생각이 들어서.. 혹은 현실을 아직 부정하고 싶은마음에 .. 집에 엄마 물건과 사진정리해서 보며 엄마를 떠올리곤해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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