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친구의 도움으로 석모도 ㅎ

부천 규리아빠l직본
2024.07.07 15:22 | 조회 6.8k

이젠 운전이 쉽지 않네요 ㅎㅎ

어젠 집으로 여러 친구들이 와주었고.....

오늘은 또다른 친구의 도움으로 석모도 민머루 해변에 앉아 있습니다.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약을안먹어도 울렁거림과 통증이 없네요.

첨으로 펜션을 잡았습니다. 차박이 매력이였는데

이젠.. 차박을 할 수 있는 몸띵이가 아니네요.

시원합니다. 행복합니다. 오랫동안 잘못 먹었는데 배가 고프네요 ㅎㅎ 오늘은 좀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을 수 있을까요 ㅎㅎ

소중한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친구 부부가 아이들을 데리고 또 와주었네요.

애들 크는것만 봐도 어찌나 귀여운지....

참 잘놀면서 살아왔는지 여기 저기서 연락이 많이 옵니다.

전 병원들어가기 전까지 다보고 즐기고 놀껍니다.

진통제로 고통 줄이는 방법도 조금씩 터득이되네용 ㅎㅎ

다들 힘냅시다. 행복합시다. 즐겁시다. 읏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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