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 뼈전이 의심.허벅지에 알이 잡혀요

힘내요빠샤l직보
2024.07.06 15:34 | 조회 2.3k

진짜 화요일에 간 정형외과 의사머리털을

줘뜯고싶습니다 일주일을 마음고생이 넘 힘드네요

6월30일 아빠의 요루가 샌다는 연락에 교체하러가니

허벅지와 골반이아프다했어요

(앉았다일어날때.걷기시작한 두걸음 그때만)

7월2일 외과샘이 허벅지에 잡히는 멍울을 보더니 급히 혈종과에 얘기

혈종과도 항암4차까지 드라마틱은 아녀도 반응 좋은데 다리가 왜 이러지하며 서운해하시더니 정형외과협진요청

정형외과서 엑스레이 찍고오래서 갔더니 척추신경이 눌린거같다며 약 1주일치 먹고 일주일후 항암으로 입원하는날 아프면 협진요청해라고 했어요

mri찍으면 안되냐, 암환자인데 뼈전이 의심이다

제가 말하니 굳이 이걸로 mri요?됐어요 라며 거절했고요

근데 그후로 통증이 진짜 더심해서 지금은 아예 거동이 힘들대요

뼈전이시 멍울이 잡히기도하나요?

분명1월께에 펫씨티도 찍었을건데...

일반씨티는 골반은 안보인다대요...

피검도 alp가 7월2일자는 정상범위 그외 3개월가량은 정상범위보다 높고..ggp수치라도 어플에 보이면 뼈전이 가늠이라도할건데 2월까진 수치가보이다가(높았어요)

어느순간 안보이고, 암수치는 제발좀 알려달래도 알겠다하고 안해주니 피꺼솟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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