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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서 전원해 암병원에 입원중인데 어제부터 음압기를 떼고도 폐가 쪼그라들지 않아 주말 이틀 더 지켜보고 퇴원예정입니다.
퇴원결심 후 26일에 잡혀있는 흉부외과 외래를 앞당겨보려 했으나 파업영향과, 담당교수가 휴직중이라 당길수가 없다는군요
그러면서 환자가 음압기를 떼고도 숨쉬기 편하면 퇴원해도 좋다고 합니다.
배액관(지난번센 배액주머니로 교체후 퇴원함)은 단 채로 가야해서 삽관이 안정적인지 확인 차 경찰병원에 외래진료를 볼까하는데 봐줄까요? 심장혈관흉부외과가 있더라구요.
이걸 전원 개념으로 진행해야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