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궁경부암폐전이 모친의 보호자인 아실이입니다.
모친께서 2019년에 7월에 4기 암 진단을 받으셨는데 벌써 만5번째가 되었습니다.
모친께서 두번의 재발로 정말 많이 힘들어하셨고, 저 또한 엄마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휴직하여 현재도 간호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때문에 도수치료 받으러 다니고, 혀궤양이 생겨 치료하고, 치과 치료, 고주파 치료 등등 일주일에 4번은 병원을 다니는 것 같습니다.
감기를 앓으신 후 기침을 조금씩 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이번 CT 검사에서도 이상 없다는 결과를 듣고 와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 모친께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채소쥬스를 해서 드십니다.
브로콜리, 양배추, 비트, 당근, 토마토, 파프리카를 찌고, 사과를 넣어 아마씨가루를 넣어 7가지 채소쥬스는 매일 드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의 건강식단(육류 섭취 제한), 고주파치료, 맨발 걷기, 기도 등도 꾸준히 하고 계십니다.
저는 매일 1일 1절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 또한 불안한 마음이 크고, 마음을 잘 못다스려서 그런지 절에 갔다오면 기분도 나아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또한 동행 가족분들의 건강과 빠른 쾌차를 위해 그리고 보호자분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시라고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종교이건 기도를 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또 지켜주신다는 믿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번처럼 불자분들께 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지장경 사경책을 선물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묘법연화경은 1회 5권으로 되어 있고, 관세음보살보문품은 1권에 7번 쓰기, 지장경은 1권에 1번 쓰기로 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사경하는게 독송하는 것보다 배로 힘들지만, 부처님의 가피는 꼭 받는 것 같습니다.
사경은 따라쓰기 즉, 덧쓰기라 어렵지 않으십니다. 사경방법도 첫번째 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사경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예) 관세음보살보문품 희망합니다.
묘법연화경 희망합니다. (이렇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