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는그뤠잇l흉보
2024.07.03 23:30 | 조회 799

이제 소풍가신지 11일 지났는데 언제쯤 이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네요.. 정말 죽을때까지 생각날꺼같은데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지나갈까요 너무힘드네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글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