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소중한 하루하루

지방이l직본
2024.07.01 15:44 | 조회 426

한해의 반을 보내고

7월 첫날.

아침에 소불고기전골해서 먹고 성자곡수원지 걷기위해 갔다.

비온뒤라 계곡의 물소리가 너무 좋았네요.

졸졸흐르던 물줄기가 마치 폭포처럼...

편백나무들은 물을 잔뜩 머금고 있고,

습도는 높아도 비 안오고 걷기 좋았네요.

첫날 모든분 화이팅하세요.

낼이면 수술한지 딱2달입니다.

일반식먹고 살 쪄야겠어요.

지금껏 탈없이 잘 관리하고 살고있습니다.

매일 매일 감사한마음으로 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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