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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항후 일주일 경과는 매우 짧을수 있지만
몸에 나타타는 증상이 있어 기록합니다.
●손, 팔, 허벅지 주변에 작은 수포같은게 생김(나왔다가 조금씩 사그라드는 추세, 다른부위도 불쑥 튀어나올지 관찰중)
수포 한개가 입안의 윗입술에도 자리잡아(구내염) 우유가 닿아도 쓰라림(프로폴리스 바르는중)
그동안 힘들었던 울분의 독소배출이라 생각하니 마음편해짐
●항암약 먹었을때는 발바닥이 완전 건조하여 양말이 헛돌았으나 차츰 발다닥에서 땀이생김(좋은증세같음)
●입맛이 거의 돌아와 2kg정도 증량(현재73kg) 앞으로 2kg더 증량 목표(복원수술 대비중)
●손끝 까만것도 조금씩 연해지고 있는중
7월25일 -장루 복원전 검사(ct, 항문조형검사, 피검사등)
8월1일-대장항문외과, 종양내과 진료후 전이나 재발, 문합부 누출없을시 복원수술 날짜 잡힐예정.
치료에는 단계단계가 있나봅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춰 잘 극복하신다면
분명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난 분명 이겨낸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