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5번째 재발수술을 하고 집에 왔어요.
유방암 수술도 있으니 6번째 수술이라고 해야하나..
저는 수술실에서 깰때 너무아파서 그순간이 젤 힘들더라구요.. 다행히 재발부위만 똑 떼어냈고 ..
아직 목 조임이 있지만 빠르게 회복중입니다..
혈관으로 항암한지라 채혈할곳 가뜩이나 없는 팔뚝은
매일 채혈하시는 간호사샘이 찔러댄통에 난리가 나고..ㅠ 그동안 여러번 수술 경험에 있었던
유미흉 ..손발저림.. 이번에 없었습니다 .
오. 무슨일이라니. ...
막항 6개월차 머리도 쑥쑥자라서
두건안쓰고 병원 누볐는데...
수술실 데려가려고 오신샘이
어머니 이리 오시라고 해서 상처받았어요.
늘 긴 셋팅머리 유지했는데.. 아줌마소리도 잘안들었는데... 어머니라니.. ㅠ
하아~~~ 투병하느라삭았나ㅜ 별의별생각이들고
20년째 재발하는 지긋지긋한 네녀석 제발
내인생에서 사라져줘라 ㅜ 22살 너와 만나
어느덧 내나이 45 살 되도록 들러붙는
스토커같은 녀석..
남자는 안붙고 ..암덩어리들만 왜이리 질척 붙어대는지.. 그만 꺼져줘라~~
암튼..또 살아났으니 또 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