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6.28 22:01 | 조회 349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길로 가기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 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 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생명과희망 님 ]

주님... 아픈 이들의 신음과 저의 간구에 주 뜻대로 응답해 주시옵소서~

아멘~

[ 팡파 님 ]

주님 엄마께서 장마비로 한달동안 식사도 못하시고 콧줄착용하고 영양제 투입하며 항암중 이십니다 제발 미음이라도 죽이라도 소화될수 있도록 도움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뉴사랑 님 ]

하루하루가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칠때에도 예수님의 은혜로 인해 견딜수 있고 이겨낼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주님나라 영광을 위해 주님나라 확장을 위해 쓰임받는 인생 살다가 갈수 있도록 힘주시고 말씀에 대해 무뎌지지 않도록

지혜도 명철도 흐려지지 않도록 은혜를 주실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푸푸 님 ]

주님..아직 어린 딸아이가 온전히 자라날수 있게 곁에 있어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향순이 님 ]

남편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는, 남편과 이름이 같은 기도친구의 딸이 어린 나이에 침샘암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재발하여 이제 완치를 기대할 수 없고 연명을 위한 치료만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서도, 당신만을 바라보는 어린 딸을 기억하사 치유의 은혜를 베푸소서.

임상으로 진행되는 방사선 치료에 당신의 치유의 광선을 더하셔서 생명의 연장을 넘어 완치를 허락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오늘은 아빠가 2주전 시작한 항암제의 중간점검과 뇌 mri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갑니다.

걱정하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겨우 찾은 안정적인 상태가 깨질까 봐 두려워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매우 연약한 자라...

함께 기도해 주시면 이 모든 결과가 주님의 뜻가운데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여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 작은 기도도 이곳에 함께하는 분들과 모여 큰 소망이 될 것을 믿습니다.

저희 하나하나의 목소리는 작고 연약할지라도 함께 마음을 나누며 기도하는 이 순간,

저희의 목소리가 주님께 닿을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

각자의 처한 상황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희가 이 병에서 회복되기를 바라오니

주님 계획하시고 인도해 주세요.

저희에게 그 일하심을 믿고 의지하며 기다릴 수 있는 믿음과 용기 또한 허락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기도문을 내려놓은

환우와 보호자분들과

같은 마음 같은기도로

이예배에 주님께 머리를

조아리고 간구 드립니다.

저희의 기도문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기도 드립니다...

치병에 지친 환우분들에게

치유로 위안을 주시고

간병에 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에게

가장좋은 응답을 내려주십시요..

저희의 사정을 살피시어

예배를 열어주신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에게

은총을 내려주십시요.

주님께 늘 간구만 드리는

죄인을 긍휼여기어 주시고

주님의 자비를 위안으로 주십시요.

모든 과오과 죄들을 참회하며

주님께 모든걸 의탁 드리고

담대히 주님을 향해 걷겠습니다.

그 길이 늘 올곧길 또 주님께

간절히 간구 드리나이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푸른하늘 님 ]

주님

지난 화요일 수술 후 첫 항암을 시작한 저희 아버지와

지금 이순간에도 병마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과 의료진들을 위해 기도를 청합니다.

그들이 언제 어느순간에 있던지 항상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또한 함께 청해봅니다.

[ 애옹 님 ]

사랑이 많으신 주님 죄인 된 저희 가족을 늘 붙들어 주시고 주님 곁을 떠나지 않도록 밤낮으로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엄마의 치병생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도전받고, 주님 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의 유익을 구하고 저희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하나님 영광만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항암 사이클을 마치고 골수검사, 조혈모 세포 채집과 이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함 뿐이지만 하나님의 귀한 믿음의 딸인

엄마가 앞으로 조금 더 주님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해봅니다.

검사 채집 이식 회복의 기간동안 더 가까이 주님이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병마와 싸우며 주님을 향한 마음의 문을 더욱 굳게 닫아버린 안타까운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마음에 역사하여 주셔서 주님께서 늘 함께하신다고 믿고, 마음문을 열고 은혜 가운데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저희도 온맘다해 기도합니다.

부디 그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병에 지치거나 아픔에 지치지 않도록 주님 품으로 가까이 인도해주세요.

암을 주신이도 하나님이시요 병을 고쳐주시는이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주님,

저희 아롱이에게 주님의 손길을 내려주시옵소서.

저희 아롱이를 평생 간병하며살아도 좋으니 치유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여.. 저희 가족이 받을 시련과 고난은 저에게 내려주시고, 저희 아롱이에겐 주님의 사랑을 내려주시옵소서.

저희 아롱이가 두렵지않도록..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한번만 저희 가족에게 기회를 주시옵소서..

[ 희영이 아빠 님 ]

현재 걸음이 잘 안걸어져서 오늘부터 재활치료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뜻안에서 최선의길로 인도해주시길기도해주세요

[ 수니사랑 님 ]

생명의 주관자 주님 ..

매일같이 어머니위해 간절히 기도드리는 저의 기도 동행님들의 기도 들어주심에 감사와 영광의 기도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오늘부터 간병에 들어갑니다.

부디 아버지와 저의 손 끝에 주치의와같은 현명함과 지혜를 심어주시고 주님과같은 눈동자와, 두렵지않은 담대함을 심어주시옵소서.

어머니가 가족들의 간병으로 인해 빠른 회복이 될 수 있게 주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머니에게 풍선과같은 건강하고 튼튼한 폐를 주시옵시고.. 들숨과 날숨에 주님 같이 호흡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가호흡이 가능케하시어 목관을 뗄 수 있도록 주님 기도드립니다..

엊그제부터 일어서는 재활을 하고있습니다! 엊그제 1초 섰다면 어제는 3초 오늘은 5초 다음엔 1분단위로 버틸수 있는 하반신힘을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저희 어머니 하루빨리 목관을 떼고 두다리로 걸어 딸인 저와 함께 주님께 기도드릴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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