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두번째 전이네요..

너굴마로l자내보
2024.06.28 16:07 | 조회 1.1k

엄마 자궁내막암으로 진단받고 수술하시고

폐 전이되셔셔 항암하신지 2년이 다되어가는데

오늘 꼬리뼈 전이 판정을 받았습니다..

처음 전이때는 그럴수도있지! 하고 씩씩하게 버텼는데

또 전이..특히 뼈전이라고 하니 너무 무서워요..

요즘 꼬리뼈 쪽 아프시다고 할때 바로 병원갈걸하고

스스로도 원망스럽고

전체 CT를 6개월만에 찍은 병원도 밉고 그러네요

제가 뻔뻔하게 잘 버텨드려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이제 장마라고하는데 다들 무탈하시길..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