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콩팥 칼륨 안좋다해서 입원

딸딸아들맘I췌보
2024.06.27 06:55 | 조회 1.2k

평상시에는 기력은 없지만

조금은 돌아다니시고 많이는 못드시지만 한수저라도 드시고 양치질도 혼자서하시고 했는데

복수빼러 가는 날(일주일마다 뺐어요) 피검사를 하니

콩팥,칼륨 수치가 안좋다해서 입원을했어요

입원하는와중에 사인을했죠. 응급상황생기면

심폐소생숭 응급실 연명치료 다 안하기로..

마약성진통제 맡게되면 의식을 잃을수도있다는 사인도하고..

그런데 통증때문에 마약성 진통제를 맞기도하고

콩팥수치가 안좋다하여 관장도 하고

지금은 산소호흡기끼고 말도못하시고

입으로 숨쉬니 지금은 입이 다 건조해서 피로 범벅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혈액검사. 당검사. 할때마다

수치가 안좋으면 부족한것마다 수액달고 그러는데

이러는게 의미가 있는건가요?

피뺀다고 팔이란 팔은 다 망가지고

마약성 진통제 맞아서 힘도 없어지고 지금은 팔다리도 못움직이세요

입원했어도 계속 검사하면서 지내는건지... 아니면

입원을 하지말았어야했는지.... 궁금합니다

입원하기전. 마약성진통제 맞기전 엄마의 모습이 그립네요. 혈액검사하고 부족한면 인슐린맞고 영양제맞고 그러는데 병원마다 원래 그런건지 돈벌려고 장사하는건지...

의식도 없는데 치료를 하는게 맞는건지... 아파하는 엄마모습보니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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