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봉사자님들 손길로 오늘도 감사

메이루이바니l대보
2024.06.26 11:36 | 조회 1.3k

호스피스로 온지 6일째 매일 발맛사지 시간을 엄마가 엄청 기디리시네요 어제는 미용도 하고 목욕도 시켜주시고 원예수업.음악회까지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함다.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엄마랑 추억쌓기 해볼라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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