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4기..복막전의 항암 43번째....

만종쓰룸
2024.06.24 08:57 | 조회 1.6k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적어보내요!

40살에 발견되어 지금 4년차이지만

마음 잘 잡고 치료 잘받고 있었는데...

30차까지 항암 하고 6개월 쉬었는데 갑자기 복수가 차서 43차까지 왔는데

항암을 안하면 다시 복부팽만이 오고 속이 불편하고 가스가 많이 차는거 같은데

교수님은 가스가 나오는건 좋타고 하시긴하는데.....

다른 치료 방법들을 찾아보니

복막에는 온열항암이나 하이팩 수술이 있다고 봤는데

삼성병원인데 교수님은 다른 대책은 말씀 안해주시고 항암만 하는데

맞는건지 다른 대책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환우 및 보호자분들 진짜 힘드실텐데 잘 버티시고 이겨내고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모습으로 완치 글이 넘쳐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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