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주기로 철분주사를 맞아요. 맞으면 11로 수치가 오르고 그냥두면 9 혹은 8로 떨어져요.
나
나무여자 l 위본
2024.06.23 19:55
|
조회 963
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증상(?)이라고 할 거는
피곤함이 확실히 더 느껴진다는 거예요.
두 번 출산 할 때도 약간 철분수치가 낮다. 약 잘드셔라.
이야기는 들었을 정도고요.
그런데 위암 수술 후 1년 반동안
주기적 철분주사를 맞고 있어요.
의사선생님은
먹는 약으로는 크게 효과가 없으니
링거로 꼭 잘 맞으시라(동네병원에서라도)
하시거든요.
저는
이렇게 빈혈수치가 낮은게
암이랑도 연관이 있을것 같아 걱정이 조금되고
저랑 비슷하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등을
여쭙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보다 훨씬 낮은 수치로 지내시는 환우님들 많으신것 아는데.. (이런 수치로 글 남기는게 죄송하고 민망하기도 하여;;)
저도 그냥 두면.. 계속 떨어질거같고
극심하게 피곤을 느낄것 같아 겁도 나고..(수치 8로 떨어지면 낮에 한번씩 까무라치듯 침대에 누워 쉬어줘야 일상생활을 할 수 있어요..ㅡㅡ)
그런점이 걱정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늘도 약간의 피곤함을 느끼며.. 쉬는 찰나에
조언 듣고 싶었습니다. ㅎ
모두모두!!
무더위도 잘 나시길 바라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