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계단으로

사월l직본
2024.06.23 10:41 | 조회 366

사실 어제는 계단과 걷기에서 우왕좌왕 했었어요

밖으로 나가니 우산 쓴 사람들도 보이고

손을 뻗어보니 차가운 느낌

계단 한바퀴 올라간후

엘베로 내려와서 밖을 보니 비는 그친듯 했기에

거침없이 밖으로 밖으로

그러다 다시 비는 오락가락

어젠 그래서 정신 없었는지도요

덥지만 걷기도 가끔은 해야한다는걸 알았어요

오래되지 않았어도 계단이 빡세다 생각했는데

어제 막상 걸었을때

어 힘드네 했거든요

덥다고 너무 피하지는 말기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비는 계속 내리는중이예요

역시 갈곳은 또 계단이네요

기온은 떨어졌어도 습해서 시원한 느낌은 별로 없는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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