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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항암 종료후 한달만에 또다시 허리 통증으로
급하게 ct찍었는데 복막에 크게 퍼진거 같다고 하셨오요
(원발은 여전히 모르고 복막쪽 림프전이 있었음)
배가 심하게 불러오고 먹은거도 없는데 배가 터질거같고
… 복수는 이제 차려고 하는게 보인대요 ㅠㅠ
찬건 아닌거 같고.. 복막이 장기를 눌러서 이리된고 같은데.. 배가 너무 빵빵하니 숨차고 배가 땡겨요
병원에선 제가 수술을 얘기해도
부인과 검사를 해보는게 어떨지 얘길해도 무슨 말만하면 ‘이제와서 소용이 없다…’ 하는데 이걸 듣고만 있는 저도 화나고 답답하고ㅠㅜ 눈물이 자꾸 나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ㅠㅠ
지금 급하게 시스+에토포사이드? 1회차 입원항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