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4인실에서 섬망증상이 심하시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쁘니이l위보
2024.06.20 21:53 | 조회 2.3k

엄마가 긴 항암끝 호스피스로 옮기셨는데..

어제 새로 옮긴 병원이라 그런지 불안증세에 섬망이 심하셨대요.. 소리지르고 물려고 했다네요..

통합 간병인 병실케어가 되는곳으로 이번에 옮긴거라..

보호자는 저녁에 없었거든요..(한달전 미리 대기 걸어놓았습니다..)

그동안 1인 개인 호스피스 병원에 지내셨었는데

임신7개월차인 저랑 친오빠가 둘이서 매일 12시간씩 교대하니 너무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개인 호스피스

병원이라 좀 환자 케어도 안되는 부분이 있었어서 어찌어찌해서 옮겼는데 옮기자마자 .. 섬망증세에 다른 아프신 환자분들께도 피해줬다 생각하니 미치겠네요..

혹시 다인실 쓰신 중에 섬망증세 심하셨던 경우 있으셨을까요.? 저번에 신경안정제를 한번 투여했는데 약

기운이 깨면서 또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