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14일전 복부팽만시작된지 5일만에 응급실찾아지만 진료할수없다는 소리듣고 집으로귀가해서 이틀뒤 다시 응급실전화를 했는데 외래잡고 외래진료받으라는소리를 듣고선 힘들게 버티다 일요일밤엔 더이상못건디고 다시응급실 전화해서 그병원 다니고있는 암환자고 상태말하고 죽을만큼 힘들다하니 구급차타고 응급실입성 휴~~우선 병원왓느데 공포에 콧줄이 날기다리고 있네요.. 콧줄끼고 엑스레이 시티 동맥 피검사 심전도까지 하고는 아침되야 병실 입원가능하다하여 아침에 모니터잇는 중증병실로 입원하구 오후에 수술을한다고.. 갑자기? 장루수술을...생각지도못한 나에게 또한번에 날벼락이 떨어지네요 pcn도이제겨우 적응하고 하고나서 반년넘어 이제겨우 간혹 외출좀 하는데
하늘도 무심하지 ㅜ.ㅜ 낮에 할줄알았던 수술은
밤열시되어 응급수술로 하고 나왔네요..
산부인과 샘 말론 암이 직장부위를막고있어 배출이안되서 그러타하구 외과샘은 장이늘어날때로 늘어나 장루를.. 저도이제 장루환자가 되버렷네요ㅜ.ㅜ
이번에 퇴원해서 몸과마음을 가다듬고 빡시게 항암 해야겟어요 장루복원과 pcn제거를 위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