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바로 옆사람

투마거지
2024.06.19 17:07 | 조회 975

암 통보를 받는 순간 마음이 아픕니다.

그동안 제일 나를 믿고 살아왔던 아내의 슬픈 눈동자를 보는 순간

안타깝게 생각이란 놈은 나를 더 아프게 합니다.

그냥 별일아닌 것처럼 잘될 것처럼 웃어주면 덜 아플거 같습니다.

바로 옆사람이 제일 영향이 크니까요.~~

피식 웃어주면 너무 바라는걸까요 ~~

생각으로 주는 고통은 조금 감소하게 받고 싶은 욕심이 ㅎㅎ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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