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재발 의심될 때 일단 동네 병원부터 가도 될까요

달로린l자경본
2024.06.19 16:25 | 조회 1k

초진후 1년 7개월 지남

선항암 - 수술 - 방사선

4월말에 추적검사 통과

10월말에 외래 잡혀있는데요

골반통이 있고 복부에 까끄러운 불쾌한 느낌이 드는게 꼭 진단받기 전 증세랑 비슷하네요

주치의가 이번에 변경되어서 이번에 외래가면 첫 대면이라 단순히 제 느낌만으로 외래 당기기가 살짝 부담스러운데요

동네 산부인과 병원가면 명분이 될 뭔가를 얻을 수 있을까요?

한가로운 소리 하지말고 얼른 본원에 전화넣는게 나을까요?

무섭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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