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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 75세 직장암(간전이) / 실비보험 :1세대 mg보험 / 의료보험은 한달에 만오천원 가량 냈다고 합니다.
실비보험이 있는데 의료보험료를 한달에 만오천원 정도만 냈기에 108만원이상이 되면 나라에서 지원을 해준다 하면서
실비에서 현재 1원도 급여부분에 돈이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 현재 입원항암중이나 실비에서 입원비까지도 안나오는
상황 / 비급여 부분만 일부 나오는중)
내년 8월에 건강보험에서 환급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지금 당장 병원비가 너무 부담스럽거든요..
아빠가 항암 할때마다 염증과의 싸움이라 한번 입원하면 2주~3주정도 입원 하시는데 매번 항암 포함 병원비가
120만원 정도 나와요
남들은 실비보험이 있어서 요양병원도 가고 그러신다는데 저희는 1세대임에도 불구하고 뭐 하나 하지도 못하고
병원비를 오로지 저희 자부담중입니다
실비보험 담당자한테 전화하면 너무 짜증만 내요 ( '내가 바쁜데 이런거 일일히 알려드려야 하나요?부터 시작해서
1세대 보험가입시 본인부담상환제에 대한 설명을 못들었으니 먼저 보험금 받고 나중에 뱉어내겠다 해도 안된다고
이걸로 법적싸움도 있엇는데 결국엔 나중에 건강보험으로 받아야 되는게 법적판례가 나왔다고 협박 아닌 협박(?)이라 더 통화를 하고 싶어도 그냥 끊어버리는둥 정말 답답해서 괴롭습니다
의료보험료를 만오천원만 내서 실비보험 혜택을 이렇게 못받는건지, 이부분에 해소할 방법이 아예 없는지
자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