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첫 항암하고 머리가 빠지셔서 밀었습니다. 모자 선택에 고민이 됩니다.

배움l난보
2024.06.19 11:05 | 조회 1.1k

안녕하세요. 엄마가 첫 항암을 하고 2주가 지나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2차 항암 전에 머리를 밀었습니다.

많이 울적해하셔서 예쁜 모자를 사드리고 싶은데 여름이고 해서 얇은 소재 밝은(하얀색, 밝은 핑크)색 계열로 사고 싶은데 머리가 비칠까봐 걱정하시더라고요.

병원에서 다른 환우분들 뵈었을 때 어두운 계열로 많이 하시긴 하셨던데 어두운 계열을 하는 이유가 있는 거겠지요?

밝은 색이나 얇은 소재는 비추일까요?

짧게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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