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진도 첨찰산과 운림산방에 다녀왔습니다.

똘이아빠l직본담보
2024.06.18 20:55 | 조회 419

<첨찰산>

진도군 진도읍과 의신면에 결쳐있는 첨찰산은 높이는485m 이고 진도에서는 가장 높은 바위산이라고 합니다. 첨찰산에는 백제시대에 축성한것으로 추정되는 산성도 있고 조선시대에 설치한 봉수대의 유적도 있다고 합니다. 첨찰산 밑에는 국가명승 제 80호이자 전남기념물51호인 운림산방도 있고 전남유형문화재 121호인 쌍계사 또 천연기념물 107호인 상록수림도 있어 볼거리가 많고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경치가 일품인 아름다운 산이라고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블야 섬앤산 100에 속하기도하여 찾는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진도의 아름다운 첨찰산을 구경해보시겠습니다.

입구입니다.

첨찰산 산행의 들머리는 남도전통미술관 주차장인데 앞에 보이는산이 첨찰산이고 옆에 쌍계사일주문을 통해 시작합니다.

첨찰산 안내도 입니다.

첨찰산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숲이기도 하고요.

쌍계사 일주문을 통과하며 산행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공사중이라 입구는 좀 어수선하네요.

쌍계사 경내모습입니다.

쌍계사를 지나 천연기념물 상록수림을 지나 갑니다.

진한 나무향의 울창한 숲과 편안한 길 그리고 계곡물 흐르는 소리 여기도 너무 좋은곳 같습니다.

징검 다리도 있고요.

상록수림을 지나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합니다.

울창한 대나무 숲도 있네요.

정상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드디어 첨찰산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첨찰산 정상에서도 저와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 합니다.

모든 동행분들께도 가슴아프신 일 없으시길 바라고요.

정상뷰 원~

정상뷰 투~

정상뷰 쓰리~

파노라마 뷰 원~

파노라마 뷰 투~

첨찰산 정상에는 조선시대 만들어진 봉수대터도 있습니다.

<운림산방>

첨찰산 아래에 위치한 운림산방은 조선시대 남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 선생(1808~1893)이 말년에 거처하며 여생을 보냈던 화실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는 연못과 정원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허련선생의 화실(운림산방)과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등이 있다고 합니다.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의 배경이 되기도 하여 더욱 유명해 졌다고 하고요. 국가명승과 전남기념물로 지정된 후에는 인근의 쌍계사, 상록수림,첨찰산과 더불어 이곳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운림산방을 구경해보시겠습니다.

입구의 표지석이 아주 멋있습니다.

안내판이고요.

입장권 가격표입니다.

이제 들어 갑니다.

와우~~너무 아름다운곳입니다.

여기가 운림산방입니다. 소치 허련 선생이 화실로쓰시던곳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소치1관이라는곳입니다.

소치 선생 집안의 가계도인데 5대가 화가 집안이라고 하네요. 대단합니다.

그림에 대해 전혀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엄청난 작품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소치 1관을 나와 소치 2관으로 갑니다.

소치2관 입구 입니다.

여기도 대단한 작품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붓으로 어떻게 이렇게 그릴수 있을까요?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제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 길입니다.

나오는 길에 너무 아름다워서 또 한번~

진도는 처음 와봤습니다.

진도 첨찰산의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경치

그리고 예술혼이 느껴지는 운림산방

또한 오랫동안 기억 될만한 좋은곳인것 같아요.

오늘도 바깥외출이 힘드시거나

병원에계신 울 동행 분들이 보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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