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5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11.06 21:58 | 조회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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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앞에 나아와 온전히 주님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너무나 약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주의 옷자락을 붙잡으며 저희가 모여 기도하오니
한사람 한사람 친히 위로해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세상의 지식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으나 오직 주께 의지하오니 저희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야아츠님 ]
행복지수 은화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간 잘 버텨오셨는데, 지금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큰 고통가운데 계시다고 하네요..
그 큰 눈망울에 고통으로 인한 눈물이 고여 흐르지 않도록..
이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통증이 멈출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베짱이연우님 우철형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유지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먹는양이 늘어날 수 있도록, 먹는대로 다 소화시킬 수 있도록..
모든 대사와 기능이 회복되어 의사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안녕님 시원자매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멈춰있던 암이 다시 자랐다는 소식에 좌절하지 않게 해 주시고..
새 힘을 공급하여 주셔서,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웅이쭌맘마리아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어머님의 암진단 소식에 좌절하고 낙담한 마음 위로하려 주시고..
4기암을 잘 극복해 낼 수 있도록 마리아님에게 행해진 치유의 기적이..
동일하게 그 어머님께도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가 한날 한시에 함께 기도할 때, 그 기도가 응답받을 줄 믿습니다.

[ 리린님 ]
오늘로써 16일째 아직도 열이 잡히지않았습니다. 주님 엄마가구토와 오한 그리고 열로부터 싸워이겨서 나쁜아이들과 더이상 싸우지않게도와주세요
간절히기도합니다
아멘.

[ 돈크라이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부디 저의 기도를 귀기울여 주시어
허리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불쌍한 세아이의 엄마인 저희 아내의 통증을 어루만져 주시어
통증의 고통을 말끔히 사라질수 있도록 치유의 기적을 보여 주시고,
얼마후 검진 받을 CT검사 결과도
좋은 방향으로 나올수 있도록 하느님의 힘을 보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엄마님 ]
사랑의주님 평생을 주의종으로 살아온남편이 큰병에걸렸습니다 부디 치료의하나님을 보여주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여주옵소서

[ 울바부지화이팅님 ]
살아서역사하시는주님...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의건강과 치료방향을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치료하는손길과 치료받는아버지위에 주님이 함께계시리라믿습니다.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 순두부님 ]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이제는 치료를중단하고 호스피스를 권유받게되었습니다.
언젠가 작별의시간은 꼭오겠지만 그시간이 되도록 더디게오게하시고 가족끼리 아름다운추억만들수있는 시간을 부디 꼭 허락해주시옵소서.. 여리디여린 우리어머니 두려움속에 떨지않도록 고통에몸부림치지 않도록 끝까지 꼭 지켜주시기를 믿고바라옵나이다..
투병중이신 모든환우분들께도 평안함과 치유의숨결을 불어넣어주시옵소서. .

[ 찌도도님 ]
살아계시는 주님..엄마가 첫 항암치료 후 백혈구 수치가 많이 떨어졌는데 다시 회복될수있도록 도와주시옵고 앞으로 남은 항암치료도 무사히 잘 받으실수있도록 도와주세요..동행가족분들도 앞으로 좋은소식만 들릴수있도록 해주시길 믿습니다..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우윳병님 ]
주님 우리 엄마 통증 없이 하늘나라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맘에 하늘의 평안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엄마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 웃는 하루님 ]
하나님 우리 딸 (9세) 지은이의 눈에 있는 악성종양을 치유하여 주시고 조직검사결과가 치료가능한걸로 나와서
더이상의 몸의 전이 없이 수술은 못하지만 항암치료로
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세요.
사람의 힘으로 될것이 없는데 오직 주님만이 고쳐주시는걸로 믿습니다. 이 어린 딸이 주님 잘 견디고..
잘 이겨내도록 몸안에 나쁜것들은 이겨내도록
주님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우리딸 과 모든 분들의 아픔이 치유되어 완치되는 기적을
보여주세요 주님
불안함과 두려움 무서운생각들 주님 주신게 아니오니
주여 도와주시고 붙잡아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삐사랑해님 ]
기도드립니다 
제옆에 오래있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발..
제발제발제발.. 이정수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 보아스님 ]
아내가 갱년기 우울증이 살짝 왔었는데, 큰아들 군대 보내고 나서 급 우울증이 왔습니다.
주님이 아내의 친구잖아요?
슬플때 외로울때 함께 하시는 주님!
아내의 손 잡아주세요.

[ 민이들엄마님 ]
아버지 덕분에 수술 잘 마쳤습니다 아직 결과전이라
교수님께 좋은결과들을수 있게 해주세요 아버지 이손 잡아주신거
감사드리며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할부지홧팅님 ]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감을 감사 드립니다. 세진이 할아버지의 항암 2-2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4일동안 항암 부작용으로 아무 것도 못 드셔서 체중이 4키로나 감소했는데, 주님 이번 항암에는 부작용 없이 지켜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구토 없이 식사 잘 하게 해 주세요. 병원에 와 보니 아픈 환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주님 아픈 환자와 보호자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그들의 병을 치유해 주시고 그들의 보호자들도 지치지 않게 해 주세요. 특별히 아까 수유실에서 마주친 세 돌이 되지 않은 박채영이라는 소아암을 앓고 있는 여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치유의 영으로 채영이를 고쳐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동행 카페의 환우들과 그 보호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병을 씻은듯이 고쳐 주시고 보호자들도 지치지 않게 해 주세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오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부산님 ]
늘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 병을 통해 저희를 돌아보게 하시고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남편은 위와 장에 가스가 차서 먹는 것이 부족해 간기능이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먹는 음식들이 모두 피와 살이 되게하사 건강회복하여 항암치료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부작용없도록 도와주소서. 몸 속에 있는 암들을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사라지게하소서. 그리하여 저희 가족이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볼 수 있는 시간을 많이 허락해주소서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그 가족들에게 평안과 건강을 허락하소서.
주님, 간절함을 기억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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