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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혼수오는 간격이 짧아지고 있네요
그래서 호스피스예약하고 왔는데 호스피스병원에서는 관장을 안해준다는데 다 그런건가요?
막상 예약은 하고 왔지만 정신도 멀쩡하고 부축은 하고 있지만 화장실도 갈수 있고 그런데 호스피스가 정답인지 맘이 갈팡질방 하네요
가정호스피스 신청해서 제가 집에서 돌보는게 맞는것 같은데..
지금 2차병원에 입원하고 있는데 여명이한달이라고 하고..
이렇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