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위암이라는걸 알고 딱한달만에 아주대학병원에 입원합니다.담주라 그런지 마음이 뒤숭생숭 해요. 친정언니랑 형부는 제 건강을 알고있지만 친정엄마한테는 말을 못했어요. 충격에 쓰러지실것도같고 엄마 몸상태때문에 말을 못했네요. 친정이포항이라 엄마는 뵙고왔는데 순간순간 엄마가 보고싶어집니다. 혼자있는 시간때는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맘편히 갖자 !좋은생각만해야지 하는데도 불안한 마음이 맴돌아요. 하지만 나는엄마니깐 견디고 견뎌서 수술잘받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힘을 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