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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ㅡ3일 함암 1차 진행했습니다
효과가 좋은 수치라하여 시작했는데 급격한 체력저하로
12일 입원했어요
그후,,,,
우울증증상도 보이셔 신경안정제?우울증?증상 약도 처방받아 미세하게 드신다는데 섬망이 점점 심해지십니다
위암 4기에 복막전이 의심된다했는데
수술후 ㅣ달뒤 사진과
두달뒤 찍은 사진을 비교하니
메추리알만한 크기는 계란크기로
쌀알크기는콩알 크기로 다시 종양이 커졌다고하네요ㅜㅜ
암이 다시 커지면서 더이상 버티지 못한 섬망인지 아니면 약물과다(?)로 부작용인지 겁이납니다
이대로 입원시킨것은 마지막으로 영원히 마지막일까봐ㅜㅜ
두서없이 적었지만 다시 건강하게 나올까요?
신경안정제가 너무 과다해서 섬망이 오는지 여쭤보니
자꾸 섬망이 오면 약을 더 쓴다는데 그것도 맞나오?
도깨비도 나오고 자꾸 자기를 부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