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난소, 난관 절제

별빛l림본
2024.06.16 17:34 | 조회 1.1k

안녕하세요.

저는 3년 전에 여포성림프종으로 수술 및 항암을 한 사람입니다. 항암탓인지? 젊은 나이지만, 일찍 갱년기가 왔구요. 현재 호르몬 치료중에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난소에도 양쪽에 혹이 있고, 자궁내막증등 산부인과쪽이 좋지 않아서 현재 다니는 산부인과 의사샘이 난소, 난관 절제를 권유하신 상황입니다.

부작용땜에 호르몬제 복용 중단했다가 생약으로된 약도 복용했었지만, 갱년기가 너무 심해져서 다시 호르몬제 복용중입니다. 호르몬제 기본 부작용도 있습니다만, 자궁내막증등 다른게 심해지거나 암이 될까봐 저도 호르몬제 복용이 무섭긴 한데요.

제가 궁금한건 난소암등 수술일땐 첫수술이 중요하다고 해서 큰병원을 많이 가시던데요. 저는 갱년기 치료땜에?안전하게 치료하기 위해서? 난소, 난관 절제술이 하려고 하는 건데, 이런 경우도 큰병원을 가야 되는 지요? 제가 지금 다니는 병원은 그냥 동네 산부인과 병원이고, 거의 산과를 많이 하시는 분이긴 한데, 이런 수술은 간단한 수술이니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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