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심폐소생..

국화꽃l혈액보
2024.06.16 03:06 | 조회 895

자다 아빠 우는 소리 듣고

바로 병원왔어요..

중환자실 심폐소생해서 일단 살려났는데...

의미가 없는거같아요

저도 숨이 너무 답답하네요....

오늘 고비라시네요.. 심폐소생하겟다

안하겟다 동의서 내라던데.....

해밧자 소용없을거라고...

약 먹고 싶네요 숨이너무답답해요ㅠ

태어나 아빠 우는 목소리 첨 들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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