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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살도 먹는게 있어야 아문다는데
아빠가 2주정도 입원으로
배액관을 오래 달고 있었어요
퇴원직전에 배액관뺀부분에서 자꾸 흘러나와서
거즈를 대줘도 하루 4번은 갈아주는데
어제 교수님께서 그냥 계속 거즈 잘 갈아주라고만 하셨는데 아빠는 자꾸 이게 신경쓰이나봐요 ㅠㅠ
살이 제가봐도 아물지를 않는거 같아서
교수님 다시 뵙고 꼬매거나 해야하는건 아닌지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