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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서는 크기가 작아져서 약이 반응했다하여
그대로 항암했는데
2차 판독결과에
폐에 암성결절의 크기가 약간 증가했다라고 나와있는데
주치의 교수님은 본인이 보기에는 안커진거 같다라고 그냥 그대로 항암하자고 하셔서 항암하고있는데..
만약 이게 실제로 조금 커졌다고하면 내성이 생긴걸로 판단해서 바로 약제를 바꾸나요? 아니면 약간의 커진걸로는 약제를 안바꿀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