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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지난 주 수요일에 항암 2차 주사 빼셨는데요
어제 저녁에 입이 바짝 마른다고 하셔서요
1차 때는 변비와 복부통증으로 고생하셨는데
2차 때는 머리빠짐이 좀 있으시고 현기증..
그리고 입이 바짝 마르신다네요.
그리고 진~~~짜 힘이 없으시네요..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체력이 엄청 좋으신 분이었는데 힘 없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요..ㅜㅜ
입이 마르는건 약이 있나요..아님 그냥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경험해보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