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6.11 07:38 | 조회 67

하나님께서는 자녀삼아 주신 우리들을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어떠한 모습, 다양한 방법 등을 통하여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어떠한지요..

하나님을 생각만해도 어찌할 수 없을 만큼 좋아서..사랑해서 우리에게 있는 가장 좋은것을 하나님께 드리고싶었던 적이 있는지요..하나님을 생각만해도 좋아서 가슴이 뜨거워지시는지요..

혹여나, 하나님께 받는것만 생각하고 당연하게 여기지는 않는지요..우리들의 마음을 깊이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가장 좋은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려는 사랑이..

하나님을 생각만해도 어찌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의 고백을...

거짓없이 드릴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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